귀금속 훔쳐 달아난 10대…장물 팔아 도박

주현정 2025. 8. 13. 10:0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손님을 가장해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10대가 범행 하루만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제(12) 오후 4시쯤 수완지구 한 금은방에서
400만원 상당의 금목걸이를 훔친 혐의로
A군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군은
범행 후 목포로 도주해 목걸이를 처분했고,
온라인 도박에 모두 사용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