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윤정수, 12세 연하 예비신부 공개 “세상에서 제일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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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윤정수(53)가 12살 연하 예비신부와의 결혼 계획을 공개했다.
윤정수는 12일 방송된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올해 안에 결혼식과 혼인신고를 마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윤정수는 과거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춘 김숙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애정과 의리는 있었지만 사랑은 없었다. 진짜 사랑했으면 결혼했을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그는 "첫 번째 대운은 김숙, 두 번째 대운은 예비신부"라며 "이번에는 꼭 결혼까지 가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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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는 12일 방송된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올해 안에 결혼식과 혼인신고를 마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장가는 원래 갑자기 가는 거다. 좋아하는 사람이 운명처럼 나타났다”며 “결혼 얘기는 여자친구가 먼저 꺼냈다”고 말했다.
예비신부는 필라테스 강사로 두 사람은 약 10년 전 오빠·동생 사이로 알게 돼 지내다가 8개월 전 다시 연락이 닿으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윤정수는 “눈이 크고 내 눈에는 너무 예쁘다”며 애칭은 ‘여봉’이라고 소개했다. 또 “아침마다 건강식 샐러드를 챙겨준다”고 자랑했다.

윤정수는 과거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춘 김숙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애정과 의리는 있었지만 사랑은 없었다. 진짜 사랑했으면 결혼했을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그는 “첫 번째 대운은 김숙, 두 번째 대운은 예비신부”라며 “이번에는 꼭 결혼까지 가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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