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의 5.7%, 美매체 직격탄 "SF 감독 교체만 남았다"...홈 12G 11패배→벤치 칼날 더 세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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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의 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5.7%의 확률을 깰 수 있을까.
이정후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홈 경기에 7번 타자-중견수로 선발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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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이정후의 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5.7%의 확률을 깰 수 있을까.
이정후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홈 경기에 7번 타자-중견수로 선발 출전한다.
이날 샌프란시스코는 엘리엇 라모스(좌익수)-케이시 슈미트(2루수)-라파엘 데버스(1루수)-윌리 아다메스(유격수)-윌머 플로레스(지명타자)-맷 채프먼(3루수)-이정후(중견수)-타일러 피츠제럴드(우익수)-패트릭 베일리(포수)로 라인업을 꾸렸다.
현재 샌프란시스코 가을야구 희망을 잃어가고 있다. 메이저리그 통계 사이트 팬그래프스 기준 포스트시즌 진출 확률은 5.7%대에 머문다. 베이스볼 레퍼런스는 5.0%로 더 낮게 봤다.

이날 경기 직전까지 샌프란시스코 올 시즌 성적은 59승 60패 승률 0.496,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3위에 자리했다. 와일드카드 경쟁에서는 6위로 마지막 자리를 지키고 있는 뉴욕 메츠와 4.5경기 차 뒤처져 있다.
팀의 부진한 성적에 지역 매체 'SF 게이트'는 칼을 뽑았다. 칼럼니스트 데이브 토베너는 "샌프란시스코가 아직 시도하지 않은 단 하나. 감독 교체"라며 밥 멜빈 감독 경질을 공개 주문했다. 팀이 와일드카드권과는 몇 경기 차지만 경기력은 '50경기 차'처럼 보인다고 꼬집었다.
근거는 분명하다. 오라클 파크에서 최근 12경기 중 11경기 패배. 홈 이점이 사라졌다.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 리그 '최악의 기록'이기도 하다. 매체는 이어 슬러거 데버스를 데려온 뒤에도 '최악의 공격력'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또 "선수들은 해고할 수 없다. 값비싼 베테랑 로스터가 기대 이하로 떨어지면 결국 감독이 화살을 맞는다."라며 선수단 책임론도 거론했다. 이어 토베너는 멜빈의 2023년 샌디에이고 감독 시절을 소환했다. 초호화 전력으로도 가을야구에 실패했다는 점을 다시 짚었다.
숫자는 냉정하다. 샌프란시스코의 현재 가을 확률은 한 자릿수. 남은 7주 동안 반등이 없으면 결론은 뻔하다. 이날 샌디에이고전이 벤치의 칼날을 더 날카롭게 할지 주목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MLB 공식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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