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석인 줄' 안재욱, 李대통령·재벌 총수와 만찬...무슨 일?

김주미 기자 2025. 8. 13.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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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재욱이 대통령과 정재계 주요 인사들이 모인 자리에 참석해 화제다.

지난 11일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 영빈관에서 한국·베트남 국빈 만찬을 열었다.

안재욱은 1997년 방영된 드라마 '별은 내 가슴에'를 통해 베트남은 물론 동남아시아 여러 국가에서 한류 열풍을 일으켰다.

베트남 측에서는 럼 서기장과 배우자인 응오 프엉 리 여사, 응우옌 주이 응옥 당 중앙 감찰위원장 등 55명이 만찬 자리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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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뉴스 영상 캡처

배우 안재욱이 대통령과 정재계 주요 인사들이 모인 자리에 참석해 화제다.

지난 11일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 영빈관에서 한국·베트남 국빈 만찬을 열었다. 이 행사에는 이 대통령 부부와 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 등이 자리했다.

또 베트남 정부로부터 노동훈장과 감사훈장을 수여받은 박항서 전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과 소설 '아!호치민'을 쓴 황인경 작가 등 66명의 인사가 함께했다.

이 중에는 안재욱도 있었다. 안재욱은 1997년 방영된 드라마 '별은 내 가슴에'를 통해 베트남은 물론 동남아시아 여러 국가에서 한류 열풍을 일으켰다.

안재욱은 이날 단정한 남색 슈트를 입고 진지한 모습으로 만찬에 임했다. 

베트남 측에서는 럼 서기장과 배우자인 응오 프엉 리 여사, 응우옌 주이 응옥 당 중앙 감찰위원장 등 55명이 만찬 자리에 나왔다.

한편 안재욱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KBS2TV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 LX호텔 회장 한동욱 역으로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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