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오타니, 3300억원 규모 하와이 부동산 거래 방해 혐의로 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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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쇼헤이와 그의 에이전트가 하와이 부동산 투자자 겸 중개인에게 고소를 당했다.
지난 8일 하와이 순회법원에 제기된 소송에 따르면 오타니 에이전트인 네즈 발레로는 개발업체 케빈 J.헤이스 시니어와 부동산 중개인 토모코 마츠모토에 점점 더 많은 양보를 요구하다 이들의 사업 파트너인 킹스반 리얼티 캐피털에게 두 사람을 제외하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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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오타니 쇼헤이와 그의 에이전트가 하와이 부동산 투자자 겸 중개인에게 고소를 당했다.

AP 통신은 12일(이하 현지시간) "오타니가 빅 아일랜드 하푸나 해안에 있는 2억4000만달러(약 3300억원) 규모의 고급 주택 개발 사업과 관련해 고소를 당했다"고 설명했다.
지난 8일 하와이 순회법원에 제기된 소송에 따르면 오타니 에이전트인 네즈 발레로는 개발업체 케빈 J.헤이스 시니어와 부동산 중개인 토모코 마츠모토에 점점 더 많은 양보를 요구하다 이들의 사업 파트너인 킹스반 리얼티 캐피털에게 두 사람을 제외하라고 요구했다.
원고 측은 "오타니는 홍보 및 브랜드 가치 때문에 사업에 합류한 것인데 발레로와 그는 유명세를 무기 삼아 원고들의 프로잭트 참여를 불안정하게 만들고, 순전히 자신의 재정적 이익을 위해 이를 결국 해체시켰다"고 주장했다.
소장에 따르면 개발업체와 중개인은 오타니와 발레로를 '불법적인 계약 방해' 및 '부당이득' 혐의로 고소하고 있다. 이들은 오타니와 에이전트가 권력을 남용해 자신들의 이익을 위협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발레로가 소속된 CAA 베이스볼 대변인은 이 사건과 관련해 논평을 거부했다.
한편 오타니는 올 시즌 메이저리그에서 이도류로 활약하며 투수로 8경기 평균자책점 2.37, 타자로 타율 0.284 OPS(출루율+장타율) 1.013 42홈런 78타점을 기록 중이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simtong96@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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