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혁♥’ 손담비, “임신했더니 얼굴 색깔 이렇게 변해”
곽명동 기자 2025. 8. 13. 09:27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손담비가 임신 후 생긴 피부 색깔 변화를 언급했다.
최근 손담비가 운영하는 유튜브 '담비손'채널에는 '손담비 화장 잘 먹는 나이트 루틴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손담비는 "다음주부터 스케줄이 많아 피부 관리 루틴을 지키는 중"이라며 “조명을 많이 받는 촬영이 있어서 피부 관리를 해줘야한다”고 말했다.

이어 “임신하고 나서 호르몬 변화로 피부색이 칙칙해지고 거머튀튀해졌다”면서 “이걸 어떻게 해야하나 하고 고민을 많이 했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미백케어 까지 가능한 제품을 쓰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손담비는 전 스케이트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 4월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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