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2경기 연속 '리드오프' 출격…전날 5타수 무안타 침묵 털어낼지 주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탬파베이 유격수 김하성이 2경기 연속 리드오프 출격을 명받았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탬파베이가 발표한 선발 라인업에 김하성은 유격수, 1번 타자로 이름을 올렸다.
올 시즌 첫 리드오프로 출격했던 전날 경기에 이어 2경기 연속 공격 선봉장의 역할을 맡았다.
탬파베이는 이날 선발출전한 타자 가운데 김하성을 제외하고 전원 안타를 기록하며 승리를 거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 애리조나(美) 이상희 기자) 탬파베이 유격수 김하성이 2경기 연속 리드오프 출격을 명받았다.
탬파베이는 13일(한국시간) 홈팀 오클랜드를 상대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세크라멘토에 위치한 슈터 헬스 파크에서 원정경기를 갖는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탬파베이가 발표한 선발 라인업에 김하성은 유격수, 1번 타자로 이름을 올렸다. 올 시즌 첫 리드오프로 출격했던 전날 경기에 이어 2경기 연속 공격 선봉장의 역할을 맡았다.

하지만 결과는 좋지 않았다. 김하성은 전날 1번 타자로 나와 5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탬파베이는 이날 선발출전한 타자 가운데 김하성을 제외하고 전원 안타를 기록하며 승리를 거뒀다.
이날 경기 전 기준 김하성의 올 시즌 타율은 정확히 0.200을 기록 중이다. 출루율과 장타율을 합한 OPS도 0.627로 그의 명성과 몸 값에 못 미치고 있다.
김하성은 올 시즌을 앞두고 탬파베이와 2년 계약을 맺었다. 올 시즌 연봉 1300만 달러를 받는 그는 팀내 최고연봉자다. 하지만 성적은 최고연봉에 아직 많이 못 미치고 있다.

사진=탬파베이 구단 홍보팀 제공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공식] 손흥민 기다려! 뮐러, 뮌헨 떠나 美 벤쿠버 전격 합류 "우승 위해 왔다" - MHN / 엠에이치앤
- 아이들 민니, 밀리터리→유니폼 찢은 소화력…걸크러시와 사랑둥이 넘나든다 - MHN / 엠에이치앤
- '성추문' 박시후, 불륜 주선까지?..."애 아빠에 여자 연결, 적당히 했어야지" - MHN / 엠에이치앤
- 임영웅, 가장 완벽하게 설계된 '왕의 귀환' [홍동희의 시선] - MHN / 엠에이치앤
- ‘충격’ 다저스 장현석, 시즌아웃…”올해 마운드 복귀는 없다” 팀 관계자 확인 [단독] - MHN /
- 승승장구 '좀비딸'의 숨은 주역, 조한선...조성석 "히든카드다" - MHN / 엠에이치앤
- 윤아, 악마도 반하겠어 '천사같은 비주얼' [MHN영상] - MHN / 엠에이치앤
- 이다희, 시크한 단발여신의 하트 [MHN영상] - MHN / 엠에이치앤
- '악마가 이사왔다' 안보현 "임윤아, 털털하고 밝아...케미 만족" [현장] - MHN / 엠에이치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