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해밍턴 子 벤틀리, 폭풍성장 못 알아보겠네…2학년 첫 등교에 설렘 폭발

장예솔 2025. 8. 13.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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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이 아들 벤틀리의 근황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벤틀리는 새 학기를 맞아 아빠 샘해밍턴과 등교했다.

한편 샘 해밍턴은 지난 2013년 정유미 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윌리엄, 벤틀리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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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 소셜미디어
샘 해밍턴 소셜미디어
샘 해밍턴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이 아들 벤틀리의 근황을 전했다.

8월 11일 샘 해밍턴이 운영하는 벤틀리 소셜미디어에는 "2학년 첫날. 아침 일찍 학교에 와서 축구도 좀 하고, 옷도 새로 사서 입고,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인사도 하고 너무 행복하게 하루를 시작했어요~ 학교에 오니까 너무너무 좋아요. 2F 친구들~ 1년 동안 잘 지내보자"는 글이 게재됐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벤틀리는 새 학기를 맞아 아빠 샘해밍턴과 등교했다.

빨간 반팔 상의에 검정 반바지를 착용한 벤틀리는 훌쩍 키가 큰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긴다.

벤틀리의 설레는 미소가 랜선 이모, 삼촌들의 흐뭇함을 유발한다. '

한편 샘 해밍턴은 지난 2013년 정유미 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윌리엄, 벤틀리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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