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잇슈] 한숨도 못 잤습니다…한 달째 '집 없는 생활' 수재민 24시
2025. 8. 13. 09:14
집, 어떤 의미로 다가오세요? 언제든 들어가 쉴 수 있고, 잠을 잘 수 있는 곳, 그래서 너무나도 당연한 장소.
하지만 폭우에 마을이 잠겨버려 집으로 돌아갈 수 없는 수재민들에겐 다른 세상 이야기입니다.
"잘생겼든 못생겼든 집이 최고"라는 한 주민분의 말씀이 아프게 다가옵니다.
이분들에게 '집'은 어떤 의미일까요. 현장잇슈가 이분들의 24시간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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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렬(intens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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