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쇼핑’ 이나은 “양부모에 버려진 캐릭터, 좋은 경험과 배움”

배효주 2025. 8. 13. 09: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나은이 '아이쇼핑' 종영 소감을 전했다.

8월 12일 종영한 ENA 월화드라마 '아이쇼핑'(연출 오기환/ 극본 안소정/ 제작 그룹에이트, 테이크원스튜디오)에서 이나은은 '소미' 역을 맡아 극을 풍성하게 채웠다.

이나은은 작품이 진행되는 동안 양부모에게 버려졌다는 가슴 아픈 서사를 지닌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채로 그려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가운데, 이나은은 소속사 나무엑터스를 통해 작품을 끝낸 소회를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나무엑터스 제공
ENA 월화드라마 ‘아이쇼핑’ 제공

[뉴스엔 배효주 기자]

이나은이 ‘아이쇼핑’ 종영 소감을 전했다.

8월 12일 종영한 ENA 월화드라마 ‘아이쇼핑’(연출 오기환/ 극본 안소정/ 제작 그룹에이트, 테이크원스튜디오)에서 이나은은 ‘소미’ 역을 맡아 극을 풍성하게 채웠다.

이나은은 작품이 진행되는 동안 양부모에게 버려졌다는 가슴 아픈 서사를 지닌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채로 그려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아버지를 통해 과거 진실을 알게 될 때 분노와 절망, 슬픔 등 복잡한 감정선을 촘촘하게 연기해 안정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였다.

이 가운데, 이나은은 소속사 나무엑터스를 통해 작품을 끝낸 소회를 밝혔다. 그는 “‘소미’ 역을 하면서 여러 가지 좋은 경험과 배움을 얻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처음으로 도전해 본 장르여서 떨렸던 촬영도 많았지만, 많은 응원을 해주신 덕분에 그 순간만큼은 긴장을 잠시 잊고 저도 소미를 함께 응원해 준 것 같습니다”라며 진심 어린 감사함을 전했다.

이어 “많은 스태프분들과 배우분들, 감독님, 작가님과 함께할 수 있어 너무나 큰 영광이었고 행복했습니다. 시청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저는 멋진 현장에서의 배움을 마음에 담고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연기에 대한 열정과 긴 여정을 함께 한 모든 이들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