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아파트서 작업자 2명 인테리어 작업 중 샤시에 깔려
박상후 기자 2025. 8. 13.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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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운서동 한 아파트 단지에서 50대 남성 2명이 인테리어 작업 도중 샤시(창문의 틀을 의미하는 건축 자재)에 깔리는 사고를 당했다.
13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전 9시44분께 중구 운서동 한 아파트 단지에서 "작업자가 샤시 하차 작업 중 샤시에 깔렸다"는 119 신고를 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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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운서동 한 아파트 단지에서 50대 남성 2명이 인테리어 작업 도중 샤시(창문의 틀을 의미하는 건축 자재)에 깔리는 사고를 당했다.
13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전 9시44분께 중구 운서동 한 아파트 단지에서 “작업자가 샤시 하차 작업 중 샤시에 깔렸다”는 119 신고를 접수했다.
이 사고로 작업자 A씨는 하지 마비 등 중상을 당했고, 작업자 B씨는 목, 가슴 통증을 느껴 119 구급대가 병원으로 이송했다.
인천소방본부 관계자는 “작업자 2명이 인테리어 작업을 위해 트럭에서 샤시를 하차하는 과정에서 일어난 사고”라며 “목격자 등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박상후 기자 psh655410@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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