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안 마셨어"...심야 광주 금호동서 음주측정 거부한 40대 입건
박승환 2025. 8. 13.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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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시간대 광주 도심에서 음주측정을 거부한 40대가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13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측정 거부)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11시30분께 금호동의 한 도로에서 경찰의 음주측정을 거부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A씨는 "술을 마시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단속 중인 경찰의 측정 요구를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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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시간대 광주 도심에서 음주측정을 거부한 40대가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13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측정 거부)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11시30분께 금호동의 한 도로에서 경찰의 음주측정을 거부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A씨는 "술을 마시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단속 중인 경찰의 측정 요구를 거부했다.
경찰은 조만간 A씨를 불러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박승환기자 psh0904@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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