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갔다' 이정후, 13일 샌디에이고전 다시 7번 배치…'데이터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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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중견수 이정후가 하루 만에 다시 7번 타자로 복귀했다.
전날 6번 타자로 출전해 3타수 1안타를 기록한지 하루 만에 다시 7번 타자로 복귀한 것.
이정후는 이날 경기 전 기준 올 시즌 7번 타자로 총 17경기에 나와 타율 0.322, OPS 0.867을 기록 중이다.
하루 만에 다시 좋은 데이터가 축적되어 있는 7번 타자로 복귀한 이정후가 2경기 연속안타 행진을 이어가며 기록처럼 타석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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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애리조나(美) 이상희 기자) 샌프란시스코 중견수 이정후가 하루 만에 다시 7번 타자로 복귀했다.
이정후의 소속팀 샌프란시스코는 13일(한국시간) 방문팀 샌디에이고를 상대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 파크에서 홈경기를 갖는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샌프란시스코가 발표한 선발 라인업에 이정후는 중견수, 7번 타자로 이름을 올렸다. 전날 6번 타자로 출전해 3타수 1안타를 기록한지 하루 만에 다시 7번 타자로 복귀한 것.

이날 경기전 기준 이정후는 올 시즌 타율 0.256, 6홈런 46타점을 기록 중이다. 출루율과 장타율을 합한 OPS는 0.727. 그의 명성과 몸 값에 다소 못 미치는 성적이다.
이정후는 올 시즌 1번부터 8번 타자까지 다양한 타순에 배치됐다. 이중 10경기 이상 출전한 타순 가운데 가장 성적이 좋은 자리는 7번이다. 이정후는 이날 경기 전 기준 올 시즌 7번 타자로 총 17경기에 나와 타율 0.322, OPS 0.867을 기록 중이다.
반면, 6번 타자로 출전했을 때는 타율 0.163, OPS 0.459로 부진했다. 데이터 야구에 강한 메이저리그에서 이정후의 이런 기록을 모를리 없는데 왜 자꾸 이정후를 6번에 배치하는지 이해하기 어렵다. 이정후는 6번 타자로 올 시즌 13경기에 출전했다.

하루 만에 다시 좋은 데이터가 축적되어 있는 7번 타자로 복귀한 이정후가 2경기 연속안타 행진을 이어가며 기록처럼 타석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사진=이정후©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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