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 메종 파리’ 옥택연·기무라 타쿠야 한 스크린에…셰프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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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택연이 일본 대표 배우 기무라 타쿠야와 함께 주연한 영화 '그랑 메종 파리'가 국내 개봉을 앞두고 캐릭터 포스터 공개했다.
27일 개봉하는 '그랑 메종 파리'는 프랑스 파리에서 '만년 2스타'로 불리던 셰프 오바나가 동료들과 함께 진짜 파인다이닝의 최정상을 향해 나아가는 치열한 도전을 그린 작품.
'그랑 메종 파리'의 유일한 한국인 셰프로서 그의 대담한 요리 스타일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팀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신선한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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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개봉하는 ‘그랑 메종 파리’는 프랑스 파리에서 ‘만년 2스타’로 불리던 셰프 오바나가 동료들과 함께 진짜 파인다이닝의 최정상을 향해 나아가는 치열한 도전을 그린 작품.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각 인물의 서사와 개성을 담아내며, ‘3스타’라는 궁극의 목표를 향해 다시 뭉친 셰프들의 열정과 도전 정신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기무라 타쿠야가 연기한 오바나 나츠키는 “우리가 따자, 3스타”라는 짧지만, 강렬한 대사와 결연한 눈빛으로 완벽을 향한 셰프의 집념을 드러낸다. 과거 2스타에 머물렀던 경험을 뒤로하고, 미슐랭의 본고장 프랑스 파리에서 정상을 향해 재도전에 나서는 그의 모습은 영화 속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스즈키 쿄카가 연기한 하야미 린코는 “이번엔 내가 당신에게 3스타 따게 해 주려 했는데…”라는 의미심장한 대사로, 드라마 ‘그랑 메종 도쿄’에 이어지는 그들의 우정을 암시하며 궁금증을 자극한다.
사와무라 잇키가 연기한 쿄노 리쿠타로는 “이대로는 2스타로 끝났던 옛날 그대로잖아!”라는 대사와 함께 과거의 한계를 반드시 넘어야만 하는 절박함과 승부욕을 드러낸다.
마지막으로 오이카와 미츠히로가 맡은 아이자와 카메히토는 “상식을 한 번 더 뒤집는 거야. 백 년 후까지 전해질…” 이라는 대사가 기존의 틀을 깨고 새로운 역사를 쓰려는 야심을 표현한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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