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 주역' 추영우, 이종석·박보검 제쳤다…배우 브랜드평판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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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조사에서 추영우가 당당히 1위를 차지하며 '견우와 선녀'와 팬미팅, 넷플릭스를 키워드로 한 압도적 존재감을 입증했다.
13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5년 7월 13일부터 8월 13일까지 방영 중인 드라마에 출연한 배우 50명을 대상으로 5999만 8725건의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추영우·이종석·박보검이 8월 상위 3위권에 올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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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조사에서 추영우가 당당히 1위를 차지하며 '견우와 선녀'와 팬미팅, 넷플릭스를 키워드로 한 압도적 존재감을 입증했다.
13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5년 7월 13일부터 8월 13일까지 방영 중인 드라마에 출연한 배우 50명을 대상으로 5999만 8725건의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추영우·이종석·박보검이 8월 상위 3위권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에서 추영우는 참여지수 1153796, 미디어지수 1148622, 소통지수 912528, 커뮤니티지수 1486098을 기록하며 총 4701043의 브랜드평판지수를 획득했다. 이종석은 3340291점으로 2위, 박보검은 3175698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4위는 조이현(2653158점), 5위는 문가영(2459343점)으로 나타났다. 전체 30위권에는 엄지원, 김영광, 안재욱, 이동욱, 아린, 김남길, 원진아, 양세종, 염정아 등 다양한 배우들이 이름을 올렸다.
이번 분석에서 추영우 브랜드는 빅데이터 링크 분석에서 '열연하다, 개최하다, 종영하다'가 높은 빈도를 보였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견우와 선녀, 팬미팅, 넷플릭스'가 주를 이뤘다. 긍부정 비율은 92.87%의 압도적 긍정 반응을 기록했다.
한편, 전체 드라마 배우 브랜드 빅데이터는 지난 7월 대비 25.67% 감소했다. 세부적으로는 브랜드 소비 8.79% 하락, 브랜드 이슈 14.25% 하락, 브랜드 소통 35.36% 하락, 브랜드 확산 30.45% 하락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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