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센캐 이미지 만든 박명수 사과 받아 “먹고 살려고 그랬다고”(신여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경실이 무서운 이미지에 대해 이야기했다.
영상에서 이경실과 조혜련은 인생에서 가장 절정이었던 순간과 가장 바닥을 찍었던 날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러자 조혜련은 "박명수랑 셋이 방송하는데 (이경실이) '내가 너 때문에 이미지가 어떻게 되는 줄 아냐' 해서 박명수가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명수가 맨날 무섭다 했다"고 폭로하면서 웃음을 터트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경실이 무서운 이미지에 대해 이야기했다.
8월 12일 채널 '롤링썬더'의 '신여성' 3회는 '나락감지 주파수 듣고가세요'라는 제목으로 꾸며졌다. 영상에서 이경실과 조혜련은 인생에서 가장 절정이었던 순간과 가장 바닥을 찍었던 날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이경실은 "사람들이 내가 강한 사람으로 후배들을 어떻게 하는 줄 아는데 사실 그런 사람 아니다. 콘셉트다"라고 토로해 시선을 끌었다.
그러자 조혜련은 "박명수랑 셋이 방송하는데 (이경실이) '내가 너 때문에 이미지가 어떻게 되는 줄 아냐' 해서 박명수가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명수가 맨날 무섭다 했다"고 폭로하면서 웃음을 터트렸다.
이경실은 "명수가 그 재미를 느끼니까. 이제 사람들이 좋아할 거 아니야. 재밌어 하니까 나가는 데마다 막 이경실 선배가 무섭다고 계속 그런 거야. 명수가 또 좀 불쌍하게 생겼잖아"라면서 "그런데 명수를 좋아하는 후배들이 또 있잖아. 걔네들이 나를 보기도 전에 그냥 무서운 사람이 되는 거야. 그냥 그걸 이렇게 쭉 가는 거야. 근데 내가 거기서 "너 나랑 만나봤어" 라면서 정색을 하고 갈 수 없잖아. 그래서 그게 쌓였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내가 명수한테 그날 그 얘기를 했더니, 명수가 진짜 미안해 하더라고. 나도 그냥 나가서 재미있어 했다. 애가 또 여리고 약하다. 그래서 "명수야 됐어 괜찮아" 그랬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고소영, 낮술 마시다 노량진서 쫓겨나 “점심 때 4병 마셔”(바로 그 고소영)
- 김현숙, 전남편 만행 폭로 “장모 육아하러 오면 술 먹고 외박” (동치미)[결정적장면]
- 조째즈 “미모의 아내 한남동 바서 내 배 만지며 플러팅”(아침마당)
- 권은비, 열애 고백 빠니보틀과 동반 등산‥금정산서 “힐링”
- ‘박지윤 이혼’ 최동석, 형수에게 ‘10억’ 요구
- 20년 전 오늘, 생방송 시스템까지 바꾼 최악의 성기 노출 사고
- 강남, 1500명 결혼식 결제 ♥이상화 재력 아닌 이것에 반해 “결혼 확신” (짠한형)[어제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