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OPEN' 콘서트 9월 6일 평화누리서 개최

김경수 2025. 8. 13.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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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DMZ OPEN 콘서트'가 9월 6일 토요일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 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된다.

13일 경기도에 따르면 콘서트는 음악을 통해 DMZ의 긴장과 아픔을 해소하고,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우병배 경기도청 평화협력과장은 "DMZ의 자연과 역사 위에서 평화의 울림을 함께 느끼는 시간이 되길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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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전소미·이영지 등 화려한 라인업
13일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서 예매 가능
DMZ OPEN 콘서트 포스터. 경기도 제공

【파이낸셜뉴스 경기=김경수 기자】경기도 ‘DMZ OPEN 콘서트’가 9월 6일 토요일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 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된다.

13일 경기도에 따르면 콘서트는 음악을 통해 DMZ의 긴장과 아픔을 해소하고,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성시경, 전소미, 이영지 등 다양한 장르의 인기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관객에게 추억과 감동을 선사한다.

공연 외에도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평화 응원봉 만들기, 타투 판박이, 포토존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돼 현장의 즐거움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티켓은 전석 무료(예매수수료 별도), 선착순 마감한다. 티켓은 이날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우병배 경기도청 평화협력과장은 “DMZ의 자연과 역사 위에서 평화의 울림을 함께 느끼는 시간이 되길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ks@fnnews.com 김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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