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연상호 '얼굴'로 토론토 레드카펫 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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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정민과 연상호 감독이 토론토영화제에 레드카펫을 밟는다.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는 영화 '얼굴'의 배우 박정민·권해효·신현빈·임성재·한지현 그리고 연 감독이 다음 달 9~10일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월드프리미어·레드카펫 행사 및 기자회견 등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연 감독 영화가 토론토영화제에 초청된 건 '사이비'(2013), 시리즈 '지옥'(2021) 이후 세 번째다.
올해 토론토영화제는 다음 달 4~14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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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박정민과 연상호 감독이 토론토영화제에 레드카펫을 밟는다.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는 영화 '얼굴'의 배우 박정민·권해효·신현빈·임성재·한지현 그리고 연 감독이 다음 달 9~10일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월드프리미어·레드카펫 행사 및 기자회견 등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얼굴'은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초청됐다.
연 감독 영화가 토론토영화제에 초청된 건 '사이비'(2013), 시리즈 '지옥'(2021) 이후 세 번째다.
'얼굴'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장을 만드는 장인 '임영규'와 그의 아들 '임동환'이 40년 전에 실종된 임영규의 아내, 임동환의 어머니의 백골 사체를 마주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맹인인 아버지도, 어려서 헤어진 아들도 모르는 어머니의 얼굴을 둘러싼 진실이 드러난다. 배우 박정민이 젊은 임동환과 아들 임영규를, 권해효가 나이 든 임동환을 연기했다. '얼굴'은 연 감독이 2018년 내놓은 동명 그래픽노블이 원작이다.
올해 토론토영화제는 다음 달 4~14일 열린다. '얼굴'은 9월 중 국내 극장 개봉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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