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 ♥최시훈과 결혼 전 혼인신고 “집 공동명의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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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가 혼전 동거와 혼인신고를 먼저 한 사연을 공개했다.
에일리는 "결혼 전제 아니면 연애를 안 한다고 했다"며 "작년 8월에 혼인신고를 먼저 했다. 집을 공동명의로 하느라 그랬다"고 설명했다.
한편, 에일리와 최시훈은 예식 전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법적 부부'였으며, 결혼 후에도 애정 넘치는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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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방송된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에일리가 출연해 올해 4월 배우 출신 사업가 최시훈과 결혼에 골인하기까지의 과정을 털어놨다. 그는 미국에 있는 가족들의 권유로 결혼 전 1년간 동거를 했다고 밝혔다. “할머니와 이모가 ‘일단 같이 살아보라’고 하셔서 시작했는데 너무 잘 맞아서 결혼하게 됐다”는 것.
에일리와 최시훈의 첫 만남은 콘서트 뒤풀이 자리였다. 당시 라운지 바를 운영하던 최시훈이 공연을 본 뒤 장소를 무료로 내주고 술까지 제공했다. 이후 연락을 주고받으며 가까워진 두 사람은 3개월 만에 예식장을 알아볼 정도로 초고속으로 결혼을 준비했다.

한편, 에일리와 최시훈은 예식 전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법적 부부’였으며, 결혼 후에도 애정 넘치는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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