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 ♥최시훈과 결혼 전 혼인신고 “집 공동명의 위해”

이수진 기자 2025. 8. 13. 08: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에일리가 혼전 동거와 혼인신고를 먼저 한 사연을 공개했다.

에일리는 "결혼 전제 아니면 연애를 안 한다고 했다"며 "작년 8월에 혼인신고를 먼저 했다. 집을 공동명의로 하느라 그랬다"고 설명했다.

한편, 에일리와 최시훈은 예식 전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법적 부부'였으며, 결혼 후에도 애정 넘치는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에일리 소셜 캡처
에일리가 혼전 동거와 혼인신고를 먼저 한 사연을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에일리가 출연해 올해 4월 배우 출신 사업가 최시훈과 결혼에 골인하기까지의 과정을 털어놨다. 그는 미국에 있는 가족들의 권유로 결혼 전 1년간 동거를 했다고 밝혔다. “할머니와 이모가 ‘일단 같이 살아보라’고 하셔서 시작했는데 너무 잘 맞아서 결혼하게 됐다”는 것.

에일리와 최시훈의 첫 만남은 콘서트 뒤풀이 자리였다. 당시 라운지 바를 운영하던 최시훈이 공연을 본 뒤 장소를 무료로 내주고 술까지 제공했다. 이후 연락을 주고받으며 가까워진 두 사람은 3개월 만에 예식장을 알아볼 정도로 초고속으로 결혼을 준비했다.

사진제공ㅣSBS
에일리는 “결혼 전제 아니면 연애를 안 한다고 했다”며 “작년 8월에 혼인신고를 먼저 했다. 집을 공동명의로 하느라 그랬다”고 설명했다. 또 “연애 초반부터 서로 가치관이 잘 맞고 대화 방식도 잘 통해 확신이 생겼다”고 덧붙였다.

한편, 에일리와 최시훈은 예식 전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법적 부부’였으며, 결혼 후에도 애정 넘치는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