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 NO’ 방탄소년단 뷔, 中학교 때부터 매일 보디로션 바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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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뷔가 향수를 잘 쓰지 않는 이유를 공개했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W KOREA'에는 '최초공개! 뷔가 파리까지 들고 온 '찐' 애장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그러다 향수를 꺼내 든 뷔는 "사실 향수를 잘 안 쓴다. 이번 촬영 때문에 가져온 것"이라고 운을 뗐다.
한편 뷔를 포함한 방탄소년단(BTS) 전원은 최근 모두 전역을 마쳤으며, 2026년 완전체 컴백을 목표로 앨범 작업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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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뷔가 향수를 잘 쓰지 않는 이유를 공개했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W KOREA’에는 ‘최초공개! 뷔가 파리까지 들고 온 ‘찐’ 애장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뷔는 자신이 소장한 가방과 스카프, 헤드셋, 선글라스 등을 하나씩 소개하며 특별한 애착과 사용법을 전했다.



그는 “중학교 때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보디로션을 발라왔다. 향수를 쓰면 로션 향과 섞여서 어울리지 않더라”며 “그래서 자연스럽게 향수 사용이 줄었다. 대신 아로마 계열 향을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뷔는 이어 “선글라스는 원래 둥근 프레임을 좋아했는데 요즘은 각진 스타일에 도전하고 있다”며 패션 감각도 뽐냈다.
한편 뷔를 포함한 방탄소년단(BTS) 전원은 최근 모두 전역을 마쳤으며, 2026년 완전체 컴백을 목표로 앨범 작업을 진행 중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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