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곳곳 호우주의보‥하천 29곳·증산교 하부도로 통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 새벽부터 서울에 내린 많은 비로 서울 곳곳의 하천 출입이 통제됐습니다.
서울시는 청계천과 안양천 등 시내 전체 29개 하천의 출입이 통제됐고, 증산교 하부도로도 오전 6시 40분부터 통제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강우 상황과 관련해 '주의' 단계인 1단계를 발령해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했으며, 기상상황과 하천·도로 모니터링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부터 서울에 내린 많은 비로 서울 곳곳의 하천 출입이 통제됐습니다.
서울시는 청계천과 안양천 등 시내 전체 29개 하천의 출입이 통제됐고, 증산교 하부도로도 오전 6시 40분부터 통제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 동북·서남·서북권에는 오전 6시 반을 기해 호우주의보가 내려졌으며, 구로에는 6시 반 기준 48.5밀리미터가 내려 서울에서 가장 많은 누적 강수량을 보였습니다.
서울시는 강우 상황과 관련해 '주의' 단계인 1단계를 발령해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했으며, 기상상황과 하천·도로 모니터링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고재민 기자(jmi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45154_36718.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