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곳곳 호우주의보‥하천 29곳·증산교 하부도로 통제

고재민 jmin@mbc.co.kr 2025. 8. 13. 07: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 새벽부터 서울에 내린 많은 비로 서울 곳곳의 하천 출입이 통제됐습니다.

서울시는 청계천과 안양천 등 시내 전체 29개 하천의 출입이 통제됐고, 증산교 하부도로도 오전 6시 40분부터 통제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강우 상황과 관련해 '주의' 단계인 1단계를 발령해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했으며, 기상상황과 하천·도로 모니터링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부터 서울에 내린 많은 비로 서울 곳곳의 하천 출입이 통제됐습니다.

서울시는 청계천과 안양천 등 시내 전체 29개 하천의 출입이 통제됐고, 증산교 하부도로도 오전 6시 40분부터 통제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 동북·서남·서북권에는 오전 6시 반을 기해 호우주의보가 내려졌으며, 구로에는 6시 반 기준 48.5밀리미터가 내려 서울에서 가장 많은 누적 강수량을 보였습니다.

서울시는 강우 상황과 관련해 '주의' 단계인 1단계를 발령해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했으며, 기상상황과 하천·도로 모니터링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고재민 기자(jmi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45154_36718.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