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성주 공장서 60대 작업자 철판에 깔려 숨져
유영규 기자 2025. 8. 13.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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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2일) 오후 2시 25분 경북 성주군 월항면에 있는 철제 계단 제작 공장에서 가로 2.2m, 세로 5.0m 크기의 철판이 넘어지면서 작업을 하던 60대 근로자 A 씨가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A 씨는 신고받고 출동한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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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2일) 오후 2시 25분 경북 성주군 월항면에 있는 철제 계단 제작 공장에서 가로 2.2m, 세로 5.0m 크기의 철판이 넘어지면서 작업을 하던 60대 근로자 A 씨가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A 씨는 신고받고 출동한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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