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주민세 996억원 부과…다음달 1일까지 납부
김한나 기자 2025. 8. 13.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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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올해 주민세 996억원을 부과했다고 오늘(13일)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개인분은 384만건으로 221억원, 사업소분은 78만건으로 775억원입니다.
주민세는 과세기준일(7월 1일) 현재 서울시에 주소(사업소)를 둔 세대주와 사업주, 1년 이상 체류 중인 외국인에게 부과됩니다.
세대별 납부액은 6천원(주민세 4천800원, 지방교육세 1천200원)입니다.
개인분 자치구별 부과 현황을 보면 송파구가 25만 5천81건에 15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강서구(22만 5천665건)와 강남구(21만 8천39건)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외국인 주민에게는 15만건, 9억원이 부과됐습니다.
국적별로는 중국(9만 4천627건), 자치구별로는 구로구(1만 6천589건)가 최다였습니다.
주민세 납부 기한은 9월 1일까지입니다.
서울시 ETAX, 서울시 STAX, 간편결제사 앱(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페이코·토스·신한·국민·하나·삼성·우리카드), 전용계좌 납부, 은행 현금인출기 등으로 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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