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벌써 부부싸움? “일반인과 결혼 처음” 망언에 ‘돌싱포맨’ 패닉 [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8. 13.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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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의 망언에 탁재훈, 임원희, 김준호가 경악했다.

4월 결혼한 에일리, 곧 결혼하는 윤정수의 이야기를 듣다가 이상민은 "일반인과 결혼이 처음이잖아"라고 말을 꺼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상민이 "아니 말을 할 게 있다. 이 말을 하고 해야 한다"고 말하자 윤정수는 "난 아직도 김숙 이야기할 때 바들바들 떨면서 이야기를 한다"며 가상 아내도 조심스럽다고 했다.

이에 이상민이 "와이프가 일반인이잖아"라고 말을 바꾸자 김장훈은 "넌 군인이야?"라고 공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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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돌싱포맨’ 캡처
SBS ‘돌싱포맨’ 캡처
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상민의 망언에 탁재훈, 임원희, 김준호가 경악했다.

8월 12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김장훈, 윤정수, 에일리, 김지유가 출연했다.

4월 결혼한 에일리, 곧 결혼하는 윤정수의 이야기를 듣다가 이상민은 “일반인과 결혼이 처음이잖아”라고 말을 꺼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임원희가 “그걸 왜 굳이 강조를 하냐”며 경악했고 탁재훈도 “야 이놈아”라고 언성을 높였다.

이상민이 “아니 말을 할 게 있다. 이 말을 하고 해야 한다”고 말하자 윤정수는 “난 아직도 김숙 이야기할 때 바들바들 떨면서 이야기를 한다”며 가상 아내도 조심스럽다고 했다.

이에 이상민이 “와이프가 일반인이잖아”라고 말을 바꾸자 김장훈은 “넌 군인이야?”라고 공격했다.

이상민이 하려던 말은 “나도 모르게 누구 물을 따라주고 챙겨주는 게 부족하다. 내가 물을 따라서 마시고 있는데 (아내가) ‘지만 따르고’ 그러더라”고 아내의 불만 섞인 발언을 전했다.

신혼부부의 감정싸움이 추측되는 부분. 임원희는 “식당에서는 심했다. 따라줘야지”라며 이상민 아내의 편을 들었다. (사진=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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