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12살 연하 예비신부 사진 공개에 “내 스타일” 김장훈 실언 (돌싱포맨)[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8. 13. 06: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정수가 12살 연하 필라테스 강사인 예비신부와 결혼 소식을 전했다.

돌싱포맨이 사진을 보여 달라고 조르자 윤정수는 "아침마다 놀러오면 뭘 차려주고 간다. 고맙더라. 이런 거 살찐다고. 샐러드, 건강식"이라며 예비신부가 차려준 음식 사진부터 공개해 부러움을 샀다.

이어 윤정수는 예비신부의 사진도 공개했고 이상민이 "미인이시네"라며 감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돌싱포맨’ 캡처
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윤정수가 12살 연하 필라테스 강사인 예비신부와 결혼 소식을 전했다.

8월 12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김장훈, 윤정수, 에일리, 김지유가 출연했다.

윤정수는 올해 안에 결혼을 한다며 여자친구가 먼저 결혼 이야기를 꺼냈다고 말했다. 윤정수는 여자친구와 오랜 지인 사이로 지내다가 오랜만에 봤는데 여전히 예쁜 모습에 사랑이 싹텄다고 했다.

돌싱포맨이 사진을 보여 달라고 조르자 윤정수는 “아침마다 놀러오면 뭘 차려주고 간다. 고맙더라. 이런 거 살찐다고. 샐러드, 건강식”이라며 예비신부가 차려준 음식 사진부터 공개해 부러움을 샀다.

이어 윤정수는 예비신부의 사진도 공개했고 이상민이 “미인이시네”라며 감탄했다. 김장훈은 “내 스타일인데?”라고 말했다가 윤정수의 분노를 샀고 돌발 몸싸움 해프닝이 벌어졌다. 이상민이 “그만큼 미인이라는 이야기”라고 수습했다.

탁재훈은 “안 어울린다. 정수가 좀 딸린다”고 시비를 걸다가도 “여성분들이 재미있는 남자를 좋아한다. 그런 매력이 있으니까”라며 윤정수를 두둔했다.

신혼집은 방배동이라고. 윤정수는 “잠버릇이 있다. 손을 꼭 잡고 자야 한다. 여자친구가 잠버릇이 움찔한다. 서너 번하면 나는 깨는 거다. 놀라서 손을 빼면 ‘오빠 왜?’ 잠이 깊게 안 든 거”라고 예비신부의 잠버릇도 말했다.

윤정수의 가상 부인 김숙의 존재는 예비 처가에서도 화제. 윤정수는 “내가 너무 놀란 게 한 회도 안 보셨는데 주변에서 이야기를 들으면 가상도 그냥 결혼 같은 거다. 연예인끼리 잠깐 만난 건 흠결 아니네 그러시더라”고 예비 처가의 반응을 전해 웃음을 줬다. (사진=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