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주윤발 유덕화 때문에…담배 안 배우는 게 맞아” (틈만나면)[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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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담배는 시작도 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8월 12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배우 지진희, 개그맨 지석진이 출연했다.
이에 유재석은 "담배는 안 배우는 게 맞다. 우리 때는 청소년기에 주윤발 형, 유덕화 형이"라며 당시 유행하던 홍콩영화를 보고 담배를 배우는 경우가 많았다고 탄식했다.
유재석은 "고등학교 때까지 극장에서도 흡연을 했다"고 말했고, 지석진은 "말도 안 된다"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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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재석이 담배는 시작도 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8월 12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배우 지진희, 개그맨 지석진이 출연했다.
지진희가 단 디저트를 먹는 모습에 지석진은 “단 것 좋아하냐”고 질문했고, 유연석은 “흡연하다가 끊으셨냐”고 질문했다. 지진희는 담배를 피운적이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유재석은 “담배는 안 배우는 게 맞다. 우리 때는 청소년기에 주윤발 형, 유덕화 형이”라며 당시 유행하던 홍콩영화를 보고 담배를 배우는 경우가 많았다고 탄식했다.
이어 과거 비행기, 버스 안에서도 흡연이 가능했던 시절을 말하며 모두가 달라진 세상에 새삼 놀랐다.
유재석은 “고등학교 때까지 극장에서도 흡연을 했다”고 말했고, 지석진은 “말도 안 된다”고 반응했다. 유재석은 지금 돌아보면 “야만의 시대”라고 정리했다. (사진=SBS ‘틈만나면’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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