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 자취 23년차 만렙 생활력 “택배 알바→수준급 요리 실력” (한끼합쇼)[결정적장면]

장예솔 2025. 8. 13.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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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보현이 자취 23년 차다운 생활력을 자랑했다.

탁재훈과 김희선이 2주 연속 한끼 대접에 실패한 가운데 망원동 동네 친구로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개봉을 앞둔 안보현이 등장했다.

안보현은 "극 중 띵동 누르는 장면이 있다. 띵동하고 인사드리는 건 괜찮을 것 같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캠핑과 바이크 타기가 취미라는 안보현은 수준급 요리 실력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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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한끼합쇼’ 캡처
JTBC ‘한끼합쇼’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안보현이 자취 23년 차다운 생활력을 자랑했다.

8월 12일 방송된 JTBC '한끼합쇼'에는 안보현과 박은영 셰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탁재훈과 김희선이 2주 연속 한끼 대접에 실패한 가운데 망원동 동네 친구로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개봉을 앞둔 안보현이 등장했다.

안보현은 "극 중 띵동 누르는 장면이 있다. 띵동하고 인사드리는 건 괜찮을 것 같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희선은 "처음에는 다 이렇게 얘기하시는데 점점 사기가 떨어진다"고 걱정, 안보현은 "저는 택배 아르바이트를 오래 해서 띵동을 많이 해봤다"고 안심시켰다.

캠핑과 바이크 타기가 취미라는 안보현은 수준급 요리 실력도 자랑했다. 그는 "15살 때부터 혼자 살아서 자취 23년 차다. 혼자 차려 먹는 건 잘한다"면서 한식, 양식, 캠핑 요리까지 섭렵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제가 망원동에 7년 거주했는데 정이 넘치는 곳이라 성공할 것 같다"고 미소를 지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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