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나네! 쏘니, 떠난다고 오열...형이 뛰는 구단까지 살피다니→비수마, SNS 230명 친구 리스트에 '손흥민 소속팀 LA FC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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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 비수마의 손흥민 사랑은 진심 그 자체였다.
비수마의 손흥민 사랑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손흥민을 향한 헌사 이후 팬들 사이에선 비수마가 그를 진심으로 그리워하고 있단 주장이 제기됐다.
비수마가 SNS를 통해 팔로우한 230명의 친구 리스트에 손흥민의 소속팀 LA FC가 포함되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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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이브 비수마의 손흥민 사랑은 진심 그 자체였다.
최근 비수마는 국내외 다수의 매체를 통해 주목받았다. 손흥민이 LA FC 이적을 발표한 직후 마지막으로 함께한 훈련에서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화제의 중심이 됐다.
비수마는 지난 2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오픈 트레이닝에서 눈물을 쏟았다. 이후 손흥민과 진한 인사를 나눠 주장을 떠나보내는 슬픔에 잠겼단 추측이 쏟아졌다.

하루 뒤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뉴캐슬 유나이티드 FC와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에선 경기 전후 손흥민과 진하게 포옹하며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비수마의 손흥민 사랑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그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내 인생에서 본 적 없는 최고의 사람 중 한 명인 캡틴 쏘니 네가 날 위해 해준 모든 것에 감사를 전한다"라고 했다.

이어 "나는 네게 정말 많은 것을 배웠다. 할 말이 정말 많지만, 너도 이미 알고 있을 것으로 본다. 많이 보고 싶을 것 같다. 라커룸에서 네가 가진 에너지가 그리울 것 같다. 하지만 다음 챕터를 위해 응원하고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란다. 나의 친구, 나의 캡틴, 나의 큰 형, 너를 알게 되어 좋았고 축복한다. 항상 행운을 빈다. 사랑해 전설"이라고 덧붙였다.
손흥민을 향한 헌사 이후 팬들 사이에선 비수마가 그를 진심으로 그리워하고 있단 주장이 제기됐다. 비수마가 SNS를 통해 팔로우한 230명의 친구 리스트에 손흥민의 소속팀 LA FC가 포함되었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축구 선수들의 경우 자신이 속한 팀 혹은 전 소속팀 정도만을 팔로우하는 경향이 있다. 괜한 오해를 살 수 있기 때문이다.

해당 소식이 알려진 후 팬들은 손흥민과 비수마의 특별한 우정을 조명하며 두 사람이 다시 만날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사진=비수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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