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선두 LAD 1G 차 추격 ‘트레이드 대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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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트레이드 데드라인 때 과감한 선택을 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마침내 LA 다저스라는 거대한 벽을 넘게 될까.
샌디에이고는 지난 12일(이하 한국시각)까지 67승 52패 승률 0.563을 기록했다.
이에 지난 트레이드 데드라인 때 과감한 선택을 한 샌디에이고가 지구 1위로 올라설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는 것이다.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는 샌디에이고가 막강한 전력의 LA 다저스를 누르고 유망주는 유망주일 뿐이라는 것을 증명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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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트레이드 데드라인 때 과감한 선택을 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마침내 LA 다저스라는 거대한 벽을 넘게 될까.
샌디에이고는 지난 12일(이하 한국시각)까지 67승 52패 승률 0.563을 기록했다. 현재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2위. 선두 LA 다저스와는 불과 1경기 차.
또 샌디에이고는 최근 10경기에서 7승 3패로 상승세를 타고 있다. 반면 LA 다저스는 최근 2연패를 당했을 뿐 아니라 12일 경기에서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무너졌다.
LA 다저스는 메이저리그 역대 한 시즌 최다승 기록을 갈아치울 수 있는 전력이라는 평가를 받았으나, 부상자가 속출하며 기대에 못 미치는 상황.
이에 지난 트레이드 데드라인 때 과감한 선택을 한 샌디에이고가 지구 1위로 올라설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는 것이다.
샌디에이고는 지난 1일 트레이드 데드라인을 앞두고 무려 5건의 트레이드를 성공시켰다. 7명의 선수를 영입하며 유망주 13명을 내줬다.
특히 샌디에이고는 강속구를 던지는 마무리 투수 메이슨 밀러를 영입하기 위해 팀 내 최고 유망주로 꼽히는 레오 데 브리스를 어슬레틱스로 보냈다.
이에 샌디에이고 구원진은 메이저리그 최강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는 12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에서도 나타났다. 3이닝 1피안타 무실점 4탈삼진.
샌디에이고를 이끄는 A..J. 프렐러 단장은 월드시리즈 우승을 목표로 대대적인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단순한 포스트시즌 진출은 실패로 기록될 전망.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는 샌디에이고가 막강한 전력의 LA 다저스를 누르고 유망주는 유망주일 뿐이라는 것을 증명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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