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티셔츠·검정 반바지로 새 학년 맞이 "벌써 2학년이라니"…팬들, 성장한 모습에 축하와 응원 물결
벤틀리가 폭풍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 벤틀리 인스타그램 캡처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의 차남 벤틀리가 2학년 입학 첫날을 맞이한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최근 벤틀리의 부모가 운영하는 SNS에는 "학년 첫날. 아침 일찍 학교에 와서 축구도 하고, 새 옷을 입고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인사도 하며 행복하게 하루를 시작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벤틀리가 폭풍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 벤틀리 인스타그램 캡처
공개된 사진 속 벤틀리는 빨간색 티셔츠에 검정 반바지를 매치한 깔끔한 차림으로 한층 자란 키와 또렷해진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교실에서 활짝 웃는 모습, 가방을 어깨에 메고 준비하는 모습, 그리고 아빠 샘 해밍턴과 함께 손 인사를 하는 장면이 담겼다. 밝고 건강한 모습에서 설렘과 긴장감이 동시에 묻어났다.
게시물을 본 팬들은 "벌써 2학년이라니 시간 참 빠르다", "새로운 선생님, 친구들과 신나는 한 해 보내길", "건강하게 자라는 모습이 보기 좋다" 등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2017년생인 벤틀리는 샘 해밍턴의 둘째 아들로 형 윌리엄과 함께 KBS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고정 출연하며 귀여운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방송에서 보여줬던 장난기 가득한 모습과 달리 이날은 한층 의젓해진 초등학교 2학년의 모습으로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