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 회담 앞두고 러 급진격‥"사흘새 17㎞ 밀고들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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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러시아 정상회담을 앞두고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동부 전선 진격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현지시간 12일 로이터·AFP 통신과 미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전선을 추적해 공개해온 '딥스테이트'는 러시아군이 최근 며칠 새 우크라이나 도네츠크주에서 북쪽으로 최소 10㎞를 진격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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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러시아 정상회담을 앞두고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동부 전선 진격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현지시간 12일 로이터·AFP 통신과 미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전선을 추적해 공개해온 '딥스테이트'는 러시아군이 최근 며칠 새 우크라이나 도네츠크주에서 북쪽으로 최소 10㎞를 진격했다고 분석했습니다.
또 핀란드 군사정보 분석가 파시 파로이넨은 엑스를 통해 현재 격전이 벌어지고 있는 도네츠크주 포크로우스크시 북쪽에서 러시아가 지난 사흘간 우크라이나 전선을 뚫고 약 17㎞를 침투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는 러시아가 정상회담 전에 점령지를 조금이라도 더 넓혀 우크라이나에 영토 양보를 압박하기 위한 의도로 분석됩니다.
박성원 기자(want@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45114_36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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