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철렁' 업혀 나간 박해민, 경기 후 걸어서 이동…'큰 부상은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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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중견수 박해민이 경기 중 부상으로 트레이너에게 업혀 교체됐지만, 다행히도 경기 후 스스로 걸어 나와 모두를 안도하게 했다.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1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8회말 2사 1,2루 KT 오윤석의 2타점 적시타 때 LG 중견수 박해민은 머리 위로 오는 타구를 잡기 위해 점프했으나 제대로 착지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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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수원, 곽혜미 기자] LG 중견수 박해민이 경기 중 부상으로 트레이너에게 업혀 교체됐지만, 다행히도 경기 후 스스로 걸어 나와 모두를 안도하게 했다.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1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는 LG가 데뷔전을 치른 새 외국인 투수 톨허스트의 7이닝 무실점 호투와 타선의 맹타에 힘입어 11-2 대승을 거뒀다.
경기 막판 아찔한 순간이 발생했다. 8회말 2사 1,2루 KT 오윤석의 2타점 적시타 때 LG 중견수 박해민은 머리 위로 오는 타구를 잡기 위해 점프했으나 제대로 착지하지 못했다.
이 과정에서 왼쪽 발목에 통증을 느낀 박해민은 고통스러운 표정을 지었고, 트레이닝 코치에게 업혀 교체됐다.
모두가 걱정했지만, 박해민은 다행히 심각한 부상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경기 종료 후 스스로 걸어 나와 이동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팬들의 마음을 놓이게 했다.
LG 구단 관계자는 박해민에 대해 "병원 진료 예정은 없으며, 아이싱 치료를 받은 결과 큰 이상은 없어 보인다"라고 말했다.




수비 도중 왼쪽 발목 통증 느끼며 업혀 교체된 박해민

KT 오윤석도 박해민을 걱정


경기 종료 후 걸어서 이동한 박해민, '큰 부상은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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