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지드래곤·YG '저작권법 위반' 수사 중
박재연 기자 2025. 8. 13.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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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가수 지드래곤과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대표) 등이 저작권법을 위반했는지 여부를 수사 중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해 11월 작곡가 A 씨로부터 이들이 자신의 곡을 무단으로 복제했다는 취지의 고소장을 접수받아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은 사건 관계자를 조사하고 YG엔터테인먼트 본사 등에 대해 두 차례 압수수색을 진행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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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지드래곤
경찰이 가수 지드래곤과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대표) 등이 저작권법을 위반했는지 여부를 수사 중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해 11월 작곡가 A 씨로부터 이들이 자신의 곡을 무단으로 복제했다는 취지의 고소장을 접수받아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은 사건 관계자를 조사하고 YG엔터테인먼트 본사 등에 대해 두 차례 압수수색을 진행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박재연 기자 mykit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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