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징
김석재 기자 2025. 8. 13. 01:00
풍선이 뜨는 것은 겉으로 보이는 색깔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풍선 안에 무엇을 채웠는지가 결정합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겉으로 보이는 모습과 조건, 환경에 매달릴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의 삶을 무엇으로 채우느냐가 더 중요한 겁니다.
행복과 희망으로 가득 채우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김석재 기자 sjkim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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