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조던과는 비교불가, 'NBA GOAT 예약' 르브론, 역대 최다 개막전 출전 선수로 올라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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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의 살아있는 전설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가 또 하나의 기록 경신을 눈앞에 뒀다.
지난 2003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1순위로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지명을 받은 르브론은 2003/04 시즌부터 개막 로스터에 이름을 올렸다.
다가오는 시즌을 앞두고 옵트인을 택해 레이커스와 동행을 이어가는 르브론은 어느덧 23번째 시즌을 앞뒀다.
조던은 과거 메이저리그 야구 선수로 활약하는 등 르브론과는 다른 행보를 보여 NBA에선 총 15시즌을 뛰는 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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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NBA의 살아있는 전설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가 또 하나의 기록 경신을 눈앞에 뒀다.
지난 2003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1순위로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지명을 받은 르브론은 2003/04 시즌부터 개막 로스터에 이름을 올렸다. 당시 새크라멘토 킹스와의 경기에서 무려 25득점 9어시스트 6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황제의 탄생'을 예고했던 그는 이후 22시즌 동안 단 한 번도 개막전에는 빠지지 않았다.
가장 최근인 2024/25시즌에도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와의 경기에 나서 16득점 5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남겼다.

다가오는 시즌을 앞두고 옵트인을 택해 레이커스와 동행을 이어가는 르브론은 어느덧 23번째 시즌을 앞뒀다. 만약 그가 23년 연속 개막전에 출전할 경우 그는 NBA 역사상 최장기간 개막전 출전 선수로 이름을 올리게 된다. 종전까지 기록은 르브론과 빈스 카터가 22년 연속 출전 행진을 이어갔다.
이는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을 훌쩍 뛰어넘는 기록이다. 조던은 과거 메이저리그 야구 선수로 활약하는 등 르브론과는 다른 행보를 보여 NBA에선 총 15시즌을 뛰는 데 그쳤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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