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춘천교구 총대리에 신호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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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춘천교구(교구장 김주영)가 총대리 겸 사무처장에 신호철(사진) 토마스 신부를 임명하는 등 사제 51명의 하반기 정기 인사를 12일 발표했다.
기존 사목국을 '복음화국'으로 확대 개편하는 등 교구청 직제와 지구 개편도 함께 단행했다.
교구 핵심 직책인 총대리를 맡은 신호철 신부는 죽림동 주임 겸 춘천지구장으로 활동해왔으며 춘천교구 가톨릭회관 초대관장, 사목국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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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춘천교구(교구장 김주영)가 총대리 겸 사무처장에 신호철(사진) 토마스 신부를 임명하는 등 사제 51명의 하반기 정기 인사를 12일 발표했다. 기존 사목국을 ‘복음화국’으로 확대 개편하는 등 교구청 직제와 지구 개편도 함께 단행했다.
이에 따라 춘천교구는 복음화국 산하에 성경복음화부, 가정환경생명부, 신앙영성부, 사회복음화부, 성소복음화부를 둔다. 기존 비서실, 홍보실, 전산실 등을 관할하고 사무처장을 보필하는 사무국장 직제도 신설한다. 춘천 주교좌 죽림동 성당은 조영수 신부가 부임하며 사무국장은 김도형 신부가 맡는다. 복음화국장으로는 오경택 신부, 사회복지회장으로는 차흥길 신부가 활동한다. 남춘천지구 애막골 본당은 춘천지구로 편입된다.
교구 핵심 직책인 총대리를 맡은 신호철 신부는 죽림동 주임 겸 춘천지구장으로 활동해왔으며 춘천교구 가톨릭회관 초대관장, 사목국장 등을 역임했다. 송별 미사는 24일 진행되며 임지부임은 28일까지다. 이채윤 기자
▶인사 명단
■천주교 춘천교구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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