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까지 김윤근 개인전 ‘신명난 막춤’ 개최
안현 2025. 8. 13.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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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근 작가의 11번째 개인전 '신명난 막춤'이 12일 남춘천역 문화공간 역 갤러리에서 개막, 20일까지 이어진다.
이번 전시는 원색의 강렬한 울림과 즉흥성이 돋보이는 회화 작품 22점으로 구성됐다.
작가는 아크릴 물감과 색연필로 삶과 자연에서 받은 감정을 단순하고 직관적으로 풀어내며, 자연의 상징들을 경쾌한 색감 속에 담았다.
작품 속에는 작가 인생의 제2막도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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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근 작가의 11번째 개인전 ‘신명난 막춤’이 12일 남춘천역 문화공간 역 갤러리에서 개막, 20일까지 이어진다.
이번 전시는 원색의 강렬한 울림과 즉흥성이 돋보이는 회화 작품 22점으로 구성됐다. 작가는 아크릴 물감과 색연필로 삶과 자연에서 받은 감정을 단순하고 직관적으로 풀어내며, 자연의 상징들을 경쾌한 색감 속에 담았다. 특히 한국의 오방색을 활용해 본능적인 흥과 자유를 표현해, 관람객이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현실판단과 지성의 개입을 내려놓을 수 있도록 유도한다.
작품 속에는 작가 인생의 제2막도 담겨 있다. 25년간의 교직 생활을 마무리한 뒤 맞이한 새로운 창작의 시기에서, 해방된 몸과 마음을 색과 선으로 자유롭게 펼쳐냈다. 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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