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 망원시장서 능숙한 장보기 "정이 넘쳐" 뿌듯

신지아 인턴 기자 2025. 8. 13.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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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보현이 자주 방문했던 망원시장에서 능숙하게 장을 본다.

안보현은 망원시장 가이드를 하며 "여기는 닭강정이 유명하고, 제가 홍어를 못 먹는데 삭힘이 약한 홍어라서 (먹는다)"라고 말한다.

이후 안보현은 한우 구매를 위해 정육점을 방문한다.

안보현은 고기를 사고 가며 "혹시 파채 하나만"이라고 하자 정육점 사장님이 "그냥 가져가세요"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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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안보현이 12일 방송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한끼합쇼'에 구원투수로 출격한다. (사진=JTBC '한끼합쇼' 캡처) 2025.08.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안보현이 자주 방문했던 망원시장에서 능숙하게 장을 본다.

그는 12일 방송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한끼합쇼'에 구원투수로 출격한다.

안보현은 망원시장 가이드를 하며 "여기는 닭강정이 유명하고, 제가 홍어를 못 먹는데 삭힘이 약한 홍어라서 (먹는다)"라고 말한다.

그는 "떡도 한 팩에 3000원인데 이따가 1500원으로 할인해서 판다"고 설명한다.

이후 안보현은 한우 구매를 위해 정육점을 방문한다. 그는 "프라이팬 사이즈를 잘 몰라서 고기가 너무 크지 않게 해달라"라고 주문한다.

이에 MC 탁재훈·김희선은 센스에 감탄한다.

안보현은 고기를 사고 가며 "혹시 파채 하나만…"이라고 하자 정육점 사장님이 "그냥 가져가세요"라고 말한다.

그는 "역시 정이 넘친다"며 뿌듯한 표정을 보여준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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