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김건희 왕국 실체 드러나...반드시 구속돼야"
황보혜경 2025. 8. 12. 23:16
더불어민주당은 오늘(12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는 김건희 여사가 반드시 구속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오늘 (12일) 브리핑에서, 김 여사를 둘러싼 명품 상납과 인사 청탁, 특혜 수주, 주가조작 의혹 등은 그야말로 '비리 종합선물세트'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모든 권력이 한 사람에게 통했던 '김건희 왕국'의 실체를 똑똑히 보여준다면서, 사법부가 국민의 이름으로 정의가 승리하는 결정을 내려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건희, 남부구치소에서 결과 대기..."일반 피의자와 동일 절차"
- 사장 없을 때만 나오는 '안내판'...수천만 원 빼돌린 10대 알바생들
- "오징어 두 마리 5만 6,000원"...속초 난전 방문했다 '분통'
- 유승준 사면 가능성은?…李대통령 10년 전 발언에서 답 찾았다
- 충남 기숙형 남자 고등학교서 집단 성추행 신고...경찰 수사
- '체포방해' 윤석열 2심 징역 7년...1심보다 2년↑
- 정부 발표 뜨자마자... 뉴토끼 등 불법 사이트 "서비스 종료"
- '오픈 AI' 충격 딛고...코스피 6,690 최고치 마감
- 트럼프 대통령, 찰스 3세 국왕에 '결례 논란'..."어딜 감히 어깨를?" [앵커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