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 U12, 화랑대기 전승 1위 '유스 최강자' 다시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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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산하 U12팀(이하 경남 U12)이 '제22회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에서 전승 1위를 차지했다.
경남 U12는 5일부터 11일까지 경주시 일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6전 전승을 거뒀다.
경남 U12는 이번 대회를 제패하며 지난달 K리그 챔피언십 1위 달성에 이어 연속으로 전국 최강자 입지를 다졌다.
아울러 경남은 U18, U15, U12 등 전 연령대에서 굵직한 성과를 나타내고 있어 체계적인 육성 시스템이 자리 잡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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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경기 모두 압도적 경기력 보여
경남FC 산하 U12팀(이하 경남 U12)이 '제22회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에서 전승 1위를 차지했다.
경남 U12는 5일부터 11일까지 경주시 일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6전 전승을 거뒀다. 첫 경기 상대인 온새미로 U12 팀에 3-0 완승을 거둔 이후 인천남동유나이티드에 6-0 승, 경기성남시티에 3-1 승, 서울신용산초에 3-0 승, 포항스틸러스에 3-0 승, 부산KYWSC에 5-0 승리를 거두며 6경기 전승을 완성했다.

경남 U12는 이번 대회를 제패하며 지난달 K리그 챔피언십 1위 달성에 이어 연속으로 전국 최강자 입지를 다졌다. 아울러 경남은 U18, U15, U12 등 전 연령대에서 굵직한 성과를 나타내고 있어 체계적인 육성 시스템이 자리 잡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U18(진주고)은 K리그 주니어 리그 후반기에서 3경기 2승 1무로 1위를 달리고 있다.
신현효 경남 U12 감독은 "챔피언십에 이어 화랑대기까지 좋은 결과를 만들어준 선수들이 고맙고 자랑스럽다"며 "뒤에서 묵묵히 응원해 주시는 부모님들께도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경남FC U12에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박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