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허위 조작 정보·선동서 민주주의 지켜야"…기자협회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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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12일 한국기자협회 창립 기념 행사에서 "허위 조작 정보와 선동에서 우리 민주주의를 지켜내는 것이 가장 큰 과업"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이 대독한 기자협회 창립 61주년 축사에서 "1964년 군사독재정권에 맞선 투쟁의 구심체로 기자협회가 탄생한 것으로 알고 있다. 지금 투쟁 대상은 바뀌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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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 대통령 자리에 광복 80주년 기념 태극기 달기 캠페인 열쇠고리와 네임택이 놓여 있다.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2025.08.12. bjko@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2/newsis/20250812224216809odvr.jpg)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한국기자협회 창립 기념 행사에서 "허위 조작 정보와 선동에서 우리 민주주의를 지켜내는 것이 가장 큰 과업"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이 대독한 기자협회 창립 61주년 축사에서 "1964년 군사독재정권에 맞선 투쟁의 구심체로 기자협회가 탄생한 것으로 알고 있다. 지금 투쟁 대상은 바뀌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우리는 급변하는 세계 질서 속에서 안정과 성장을 동시에 이뤄내야 하는 엄중한 과제도 마주하고 있다"며 "우리 사회에 건전한 토론과 활발한 소통이 이뤄질 때 이런 과제도 풀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공정하고 균형 잡힌 언론 보도가 뒷받침된다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며 "정부는 공정한 언론 환경을 구축하고 언론이 전하는 진실의 목소리를 경청하겠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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