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잘 있어' 맨유 미쳤다, 2억 1450만 파운드 투자→바이에른 뮌헨 핵심 수비수 추가 타깃 '충격적인 행보'

김가을 2025. 8. 12.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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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가 또또또 지갑을 연다.

이 매체는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의 보도를 인용해 '맨유는 우파메카노 영입을 이적 우선 순위에 올려놓았다. 우파메카노는 바이에른 뮌헨과 다음 시즌까지 계약한 상태다. 바이에른 뮌헨은 우파메카노에게 새 계약 체결을 촉구하고 있다. 하지만 합의에 도달하지 못했다. 협상에 거의 진전이 없었다. 맨유의 관심은 협상을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다. 우파메카노의 에이전트는 다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팀에서도 제안이 있었다고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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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AP-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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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맨유가 또또또 지갑을 연다. 이번에는 다요 우파메카노(바이에른 뮌헨)다.

영국 언론 더선은 12일(이하 한국시각) '맨유가 우파메카노 영입을 위해 충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루벤 아모림 감독이 이끄는 맨유는 2024~20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0개 팀 중 15위에 머물렀다. 11승9무18패(승점 42)를 기록했다. EPL 출범 뒤 한 시즌 최저 승점 및 최다 패 등 불명예 기록을 남겼다.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카라바오컵에서도 고개를 숙였다. 유로파리그(UEL)에선 결승전까지 올랐지만, 마지막 문턱을 넘지 못했다. 토트넘에 패하며 준우승했다. 시즌을 '무관'으로 마쳤다. 맨유는 새 시즌을 앞두고 선수단 개편에 집중하고 있다. 최근 마테우스 쿠냐, 디에고 레온, 브라이언 음뵈모, 벤자민 세스코를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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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아니다. 더선은 '맨유는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공격력을 업그레이드했다. 하지만 맨유는 수비 강화를 위해 자금을 남겨둔 것으로 보인다. 맨유는 우파메카노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고 했다.

이 매체는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의 보도를 인용해 '맨유는 우파메카노 영입을 이적 우선 순위에 올려놓았다. 우파메카노는 바이에른 뮌헨과 다음 시즌까지 계약한 상태다. 바이에른 뮌헨은 우파메카노에게 새 계약 체결을 촉구하고 있다. 하지만 합의에 도달하지 못했다. 협상에 거의 진전이 없었다. 맨유의 관심은 협상을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다. 우파메카노의 에이전트는 다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팀에서도 제안이 있었다고 했다'고 전했다.

맨유는 올 시즌 음뵈모(7100만 파운드), 쿠냐(6250만 파운드), 레온(700만 파운드), 세스코(7400만 파운드) 영입을 위해 벌써 2억 1450만 파운드를 투자한 상황이다.

한편, 우파메카노는 2024~2025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0경기에 출전했다. 바이에른 뮌헨의 분데스리가 정상 탈환에 힘을 보탰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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