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리그 복귀 경쟁"...인천 승점 58 vs 수원 승점 50, K리그2 승격 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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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이후 첫 강등을 당한 인천 유나이티드와 명예 회복을 노리는 수원 삼성의 K리그2 승격 경쟁이 치열하다.
24라운드 현재 인천이 승점 58로 선두를 지키고 있으며, 수원이 승점 50으로 2위를 달리며 사실상 양강 체제를 구축했다.
윤정환 감독 체제로 변신한 인천은 패스 중심 빌드업으로 공 점유율 56.4%(리그 1위)와 경기당 패스 455개(1위)를 기록했다.
인천이 올 시즌 수원과의 2차례 맞대결에서 모두 승리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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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2에 몰린 관중. 사진[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2/maniareport/20250812223620858cygn.jpg)
24라운드 현재 인천이 승점 58로 선두를 지키고 있으며, 수원이 승점 50으로 2위를 달리며 사실상 양강 체제를 구축했다.
윤정환 감독 체제로 변신한 인천은 패스 중심 빌드업으로 공 점유율 56.4%(리그 1위)와 경기당 패스 455개(1위)를 기록했다. 수비도 안정되어 최소 실점인 15실점만 허용했다.
![패스하는 무고사. 사진[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2/maniareport/20250812223622670pvap.jpg)
수원은 시즌 초 2연패 후 12경기 무패 행진으로 반등했다. 일류첸코(11골 5도움)와 김지현(9골) 등 신영입 스트라이커들이 활약하며 50득점으로 공격력 1위를 달린다.
최영준·이규성의 중원 조합과 황석호·이시영 등 베테랑 수비진이 조직력을 높이고 있다.
정규시즌 11경기를 남긴 상황에서 두 팀의 다음 직접 대결은 10월 8일 인천 홈에서 열린다. 인천이 올 시즌 수원과의 2차례 맞대결에서 모두 승리한 상태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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