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7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년비 2.7%…근원지수 3.1%↑
원종진 기자 2025. 8. 12.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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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노동부는 7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 대비 2.7% 상승했다고 현지시간 12일 밝혔습니다.
변동성이 큰 에너지·식품을 제외한 근원 CPI는 전년 동월 대비 3.1%, 전월 대비 0.3% 각각 상승했습니다.
대표지수의 전년 동기 대비 상승률은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인 2.8%를 밑돌았고, 전월 대비 상승률은 전망에 부합했습니다.
근원지수는 전년 대비, 전월 대비 상승률 모두 예상에 부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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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마트에서 장보는 소비자들
미 노동부는 7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 대비 2.7% 상승했다고 현지시간 12일 밝혔습니다.
전월과 비교해서는 0.2% 상승했습니다.
변동성이 큰 에너지·식품을 제외한 근원 CPI는 전년 동월 대비 3.1%, 전월 대비 0.3% 각각 상승했습니다.
대표지수의 전년 동기 대비 상승률은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인 2.8%를 밑돌았고, 전월 대비 상승률은 전망에 부합했습니다.
근원지수는 전년 대비, 전월 대비 상승률 모두 예상에 부합했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
원종진 기자 bell@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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