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중국 호남성, 의료·관광 협력 논의
송국회 2025. 8. 12. 22:24
[KBS 청주]중국 호남성의 의료기관과 기업 관계자들이 청주를 찾았습니다.
이들은 오는 15일까지 청주의료원과 일부 민간병원 등 의료시설과 청남대, 고인쇄박물관 등 명소를 살펴보고, 충청북도와 의료·관광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합니다.
중국인 단체 관광객의 무비자 입국이 다음 달 29일부터 내년 6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허용된 가운데, 충청북도는 중국 호남성 지역 환자와 관광객 유치에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
송국회 기자 (skh0927@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서희건설 “목걸이 줬다” 자수서 제출…KBS 보도에 ‘증거인멸’ 시도
- [단독] 김예성 “IMS 투자금 46억 벌자, 김 여사 ‘조사 받으라’ 전화”
- [단독] “김건희 ‘내 돈으로 못산다’ 해 시계 구매…돈 절반 못 받았다”
- [단독] 김 여사 구속심사 날 ‘집사’ 체포…“김건희 모친 사건으로 연 끊어”
- [단독] ‘일 전투기 출격’ 소동…“좌표 확인 않고 비행이 원인”
- [단독] 영국 항모전단 입항…‘4각 해상연대’로 중국 압박?
- 상장 노리고 ‘뺑뺑이 무역’…수출입 조작 급증세
- 정상회담 의제는?…동맹 현대화·한반도 비핵화 공조 논의
- 민주당, 대법관 ‘14명→30명 증원’ 가닥…“추석 전 마무리”
- “수도 해방의 날” 워싱턴에 ‘비상사태’ 선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