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 있는 건축' 엄지윤 "해방촌 다녀오고 반바지 못 입어…알이 이만큼"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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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엄지윤이 해방촌을 다녀온 후기를 전했다.
12일 방송된 MBC '이유 있는 건축 - 공간 여행자'는 해방촌의 이색 건축물을 소개했다.
이날 엄지윤, 조진세가 해방촌 일대를 직접 걸으며 '느좋(느낌 좋은)' 공간을 찾아나섰다.
엄지윤은 해방촌의 명소 '108 하늘계단'을 마주하고 "우리가 지금까지 5000계단은 오른 것 같다"며 "나 겁먹었는데 다행인 게 저기 승강기가 있다"고 안도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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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코미디언 엄지윤이 해방촌을 다녀온 후기를 전했다.
12일 방송된 MBC '이유 있는 건축 - 공간 여행자'는 해방촌의 이색 건축물을 소개했다.
이날 엄지윤, 조진세가 해방촌 일대를 직접 걸으며 '느좋(느낌 좋은)' 공간을 찾아나섰다. 하지만 시작부터 45도 경사의 오르막길을 마주했다.
조진세가 "이 감성 어때?"라고 묻자, 엄지윤은 "고난의 길인가?"라고 되물었다. 조진세는 "고난의 길이 아니라 갬성의 길이지"라고 답했다.
엄지윤은 "저 뒤로 반바지를 못 입는다. 종아리에 알이 이만하다"라고 털어놨다. 이후에도 두 사람은 수많은 계단을 올랐다. 그럼에도 서울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해방촌 뷰가 감탄을 자아냈다.
엄지윤은 해방촌의 명소 '108 하늘계단'을 마주하고 "우리가 지금까지 5000계단은 오른 것 같다"며 "나 겁먹었는데 다행인 게 저기 승강기가 있다"고 안도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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