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잘 자란 진지희, '빵꾸똥꾸' 외치던 걔 맞아?

이승길 기자 2025. 8. 12.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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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희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진지희가 무더운 여름날 청량감 가득한 미소로 근황을 전했다.

12일, 진지희는 자신의 SNS에 “덥다 시원하다 아니 덥다 아니 춥다 아니 덥다”라는 재치 있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지희는 빨간색 홀터넥 민소매 상의를 입고 야외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시원한 파란 하늘과 하얀 구름, 그리고 밝게 웃는 진지희의 표정이 어우러져 여름날의 청량한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손가락으로 브이(V) 포즈를 취하며 장난기 어린 매력도 함께 전했다.

팬들은 “빵꾸똥꾸 시절 생각난다”, “이렇게 잘 자라다니 감격”, “성숙해졌는데 여전히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진지희 / 소셜미디어

2003년 KBS 드라마 ‘노란 손수건’으로 데뷔한 진지희는 2010년 종영한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정해리 역을 맡아 ‘빵꾸똥꾸’라는 유행어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서 아역을 넘어 성인 연기자로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입증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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