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라건아와 강혁 매직 기대하세요!
KBS 2025. 8. 12. 22:03
지난 시즌 프로농구 가스공사의 돌풍을 이끈 강혁 감독이 국가대표 출신 대한건아!
라건아와 의기투합해 또 한 번의 매직을 다짐했습니다.
대구 체육관 코트 위에서 훈련에 한창인 반가운 얼굴의 선수가 눈에 띕니다.
과거 태극마크를 달고 활약하는 등 한국 무대에서 13년간 활약했던 특별 귀화 선수 라건아인데요!
지난해 중국 무대로 떠났지만, 강혁 감독의 부름을 받고 돌아왔습니다.
지난 시즌 3가드를 전면에 내세우는 등 파격적인 전술로 팀을 봄 농구로 이끈 강혁 감독, 올시즌엔 라건아와 함께 참신한 전술과 번뜩이는 용병술로 새로운 역사를 쓰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강혁/한국가스공사 감독 : "압박을 강하게 하면서 빠른 농구를 구사하려고 합니다. 플레이오프 올라가는 게 목표이고요. 작년보다 한 단계 더 올라갈 수 있는 팀을 만들기 위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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