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배구, 코리아인비테이셔널 개막전서 아르헨에 패배
하성룡 기자 2025. 8. 12.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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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2025 코리아인비테이셔널 진주 국제여자배구대회 개막전에서 아르헨티나의 벽에 막혔습니다.
페르난도 모랄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경남 진주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첫날 경기에서 문지윤과 육서영을 공격 쌍두마차로 내세웠지만, 아르헨티나에 3대 1로 졌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개최국 한국과 올해 세계선수권참가국인 일본, 프랑스, 스웨덴, 체코, 아르헨티나 등 총 6개국이 풀리그를 벌여 우승팀을 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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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파이크하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의 강소휘(중앙)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2025 코리아인비테이셔널 진주 국제여자배구대회 개막전에서 아르헨티나의 벽에 막혔습니다.
페르난도 모랄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경남 진주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첫날 경기에서 문지윤과 육서영을 공격 쌍두마차로 내세웠지만, 아르헨티나에 3대 1로 졌습니다.
올해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에서 1승11패의 참담한 성적으로 잔류에 실패한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명예 회복을 노리지만, 첫 단추를 잘 끼우는 데 실패했습니다.
반면 22점을 뽑은 주포 비앙카 쿠뇨의 활약을 앞세운 아르헨티나는 한국을 제물로 첫 승을 거두고 기분 좋게 출발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개최국 한국과 올해 세계선수권참가국인 일본, 프랑스, 스웨덴, 체코, 아르헨티나 등 총 6개국이 풀리그를 벌여 우승팀을 가립니다.
첫판을 내준 우리나라는 내일 한국 여자대표팀 사령탑을 역임한 세사르 곤살레스 감독이 지휘하는 프랑스와 2차전을 치릅니다.
앞선 경기에선 일본이 1.5진급을 내세워 세계선수권 출전을 앞두고 주축 선수를 투입한 프랑스를 3대 1로 물리쳤습니다.
(사진=연합뉴스)
하성룡 기자 hahahoh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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