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지역 어린이들 전시해설사 첫발

백진용 2025. 8. 12.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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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지역 어린이들이 전시해설사로 첫걸음을 내딛었다.

횡성문화관광재단은 지난 4주간 총 6회차에 걸쳐 교육을 진행했으며 참가 어린이들은 도슨트 이론 학습과 실제 전시관 해설 실습, 국립횡성숲체원 현장 체험 등을 통해 예술 감상력과 표현력을 키웠다.

이번에 수료한 어린이 도슨트들은 오는 9월 횡성문화관광재단 '문화가 있는 날' 행사에서 자신의 작품을 전시하고 직접 도슨트로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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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횡성지역 어린이들이 전시해설사로 첫걸음을 내딛었다.

횡성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이재성)은 지난 11일 365채움관에서 '2025 횡성 어린이 도슨트 양성프로그램(키즈아트톡톡)'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참여 어린이 12명은 직접 전시 작품 해설시연을 하며 '주니어 도슨트’로의 역량을 선보였다.

◇황성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이재성)은 지난 11일 365채움관에서

횡성 어린이 도슨트 양성 프로그램은 초등학생들이 직접 전시 해설에 참여하는 참여형 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 미래세대가 문화예술을 즐기고 주체적으로 소통하는 기회 마련을 위해 기획됐다.

횡성문화관광재단은 지난 4주간 총 6회차에 걸쳐 교육을 진행했으며 참가 어린이들은 도슨트 이론 학습과 실제 전시관 해설 실습, 국립횡성숲체원 현장 체험 등을 통해 예술 감상력과 표현력을 키웠다.

이번에 수료한 어린이 도슨트들은 오는 9월 횡성문화관광재단 '문화가 있는 날' 행사에서 자신의 작품을 전시하고 직접 도슨트로 나설 예정이다.

허태구 재단 사무국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예술을 깊이 이해하고 자신 있게 표현하는 경험을 쌓는 기회가 됐다"며 "지역 아동을 위한 의미 있는 문화교육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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